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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 새벽 한국시간으로 4시 챔피언스리그의 결승전이 열렸다.

 

우리나라 선수인 손흥민이 선발출전이라서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았을것이다.

 

물론 나도 잠을자지 않고 친구랑 기달렸다.

 

4강에서 리버풀의 안필드의 기적과 토트넘의 기적이 있었기에

 

결승전은 더욱더 기대가 되었다.

 

그러나 이거 무슨일 시작하자마자 페널트킥으로 리버풀의 1:0리드 .. 그렇게 전반전이 끝났다.

 

그리고 후반전 토트넘은 리버풀의 골키퍼 알리송과 센터백인 반 다이크를 넘지 못하였다.

 

(손흥민이 치고달렸는데 반 다이크가 그걸 따라와서 공을 쳐내는 것을 보고 리버풀은 반다이크 영입을 참 잘했구나 라는 생각을했다.)

 

해리캐인은 90분동안 슛팅 1개 였다. 왜나옴 ... 포체티노 감독의 실수였던 것이 였을까 아님 캐인의 능력을 바랬던 것일

 

까 여하튼 리버풀의 교체 작전이 성공 하여 오리기가 1골을 더넣었다.

 

결과는 2:0 리버풀의 승리였다. 첫골이 너무 빨리 나와 맥없는 경기가 될뻔하기도 했지만

 

후반전에 토트넘 선수들이 반격을 하는것이 전반이랑은 많이 틀렸기에 그래도 재밌는 경기였다.

 

 

한국 선수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나온다는게 참으로 기대되는 경기였다. 다시 한번 볼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국 선수가 나오니 더욱더 재미있었던거 같다.

 

토트넘과 손흥민은 아쉽지만.. 다음 시즌을 기대하며. 그리고 리버풀은 6번째 챔스우승을 축하한다.

 

참고로 손흥민 슈퍼콘 맛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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