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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양시에서 주체하는 국제 꽃박람회에 가보았다.

 

연휴기간이지만 5월4일~5월6일 ... 어린이날 까지 겹쳐있다. 

 

아침에 일찍가고 점심쯤에 오면 차는 안막힐거같아서 일단 출발하였다.

 

시간은 1시간30분정도 걸렸다 ㅋㅋ 

 

일단 꽃박람회는 주차장이 따로있다 주말휴일 주차장이라고 하는곳인데. 네비가 찍어주는대로 가면된다. 

 

괜히 현수막 달려있는거 보고 가다간 헷갈린다. 

 

그리고 내리면 버스를 탈수있는데. (주차장이 멀다보니 버스를 타야한다.)

 

박람회에서 대여해주는 버스여서 비용은 내지않는다. 자주오는 편이다. 그냥 가면 있었다. 

 

 

그렇게 버스를 타면 꽃박람회하는 곳에서 내려준다.  그리고 입장하면 

TV에서 자주보이는 꽃동상이 있다. 사실 말하자면 저게 구경하는거 반이라고 생각해도 무관하다. 

 

입장료도 13000원정도하고 그래서 난 볼게 엄청 많았는줄 알았는데 별로 없다. 

 

사람이 더 많다.

 

꽃 박람회 지도이다. 지도는 무슨 여기 볼거 많아요 식으로 해놨으나 볼거 진짜없다. 

 

위에 동상과 오른쪽에 가면 박물관 같은게 있는데 거기 포토존에서 사진만 연달아 찍으면 구경 끝이다. 

 

강가 쪽에가면 오리배 같은거도 탈수있는데 10000원이다 비용이 

 

그리고 중간중간에 공연도 한다. 거의 점심 넘어서 공연 하는거 같으니 참고 바란다.

 

 

오른쪽에 박물관을 가게되면 이런 것들이 있다.

 

그냥 있다 사진찍으라고 있다. 

 

한번 찍어봤다. 뒷모습 여긴 역시나 한번은 와도 되지만 2번은 안올거같다.

 

사진 찍으러 오시는 분들에게는 그래도 추천한다 포토존이 꽤 많다. 

 

 

이런 나이아가라 같은 폭포도 있고.... 요즘 날씨가 많이 더운데 한번 가보는거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 생각한다. 

 

 

 

바람도 살살 불고 시간은 1시간30분 총합 3시간정도 걸렸지만

 

그래도 나들이 치고는 괜찮았던 고양시 꽃박람회 관람이였다.

 

2번은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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