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함을달래기위해

반응형

어제는 토요일이였다.

 

거의 모든 회사원들이 일요일은 휴무이기에

 

나도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한잔을 하러갔다.

 

3명이서 모이니 역시 답이없다.

 

남자끼리는 역시나...

 

 

자주 가는 양꼬치 집에왔다.

 

하도 많이가서 얼굴도 금방알아보고 서비스도 준다.

 

주인 아주머니가 장사를 잘하신다.

 

(원래는 만두를 매일 서비스로 주셨는데

 

요번에는 새로운 메뉴가 출시되었다고

 

그거 먹을래 만두먹을래 해서

 

그거로 먹었다)

 

 

 

그거의 정체다

 

이름을 까먹었다 술먹다보니...

 

가운데에 생크림 찍어먹는게 달고 맛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여기는 땅콩과 양파가 기가막히게 맛있다

 

그리고 양꼬치먹은후 마늘을 꼽아서 구어먹으면 금상첨화

 

 

 

 

양꼬치는 금방익어서

 

많이 기달리지 않아서 좋다.

 

 

 

 

 

 

이집의 세트메뉴인데

 

그렇게 비싸진 않다.

 

훠궈가 있는데

 

다음에는 훠궈를 먹으러 와야겠다

 

 

 

 

 

 

이과두주 살짝 사과향이나면서

 

달지만 끝이 확올라오는 (쓰면서)

 

고진감래술이랑은 반대다..

 

 

 

 

 

위에서 말한 그거의 정체 한입 배어물었는데

 

달콤하고 부드럽다

 

 

 

 

 

 

 

요건

 

공보가주였나 그런데

 

가격이 15000원

 

이과두주는3000원인거에 비해 비싸지만

 

도수는 약하다

 

알콜39%이다 이과두주는 56% ....

 

 

 

 

 

 

 

끝으로

 

오늘은 일요일이다.

 

어제먹었던 양꼬치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았다.

 

 

죽겠다...

 

 

너무많이 마셨나보다

 

일요일이여서 다행이지 일하는날에는

 

술먹으면 안될거같다

 

알콜함량이 쎌수록 뒷끝이없다고 하는데

 

솔직히 1차로 전골에 소주먹고

 

2차로 양꼬치 집와서 이과두주에 공보가주

 

3차로.... 로얄살루트21년산 2잔먹었더니

 

오늘 속이 내속이 아니다

 

 

이만 마치며 오늘은 셔야겠다

 

가게명을 까먹었다.

 

저쪽 근처인거로 알고있다.

 

일미 양꼬치집은아니며 그옆에 있는 양꼬치 집이다.

 

 

 

반응형